작품 소개: "소원의 왕 (King of Wishes)"
"소원의 왕"은 인간의 소망과 갈망을 다룬 작품으로, 모든 이가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는 보편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합니다. 작가는 사람들이 마음속 깊은 곳에 품고 있는 숨겨진 고민과 간절히 바라는 소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신비로운 존재, ‘소원의 왕’을 통해 이러한 갈망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소원을 이루어주는 신화적인 존재를 넘어서, 인간 내면의 복잡한 감정과 깊은 소망을 풀어내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미술적 기법 및 스타일:
이 작품은 동양의 성화와 서양의 유화 기법을 융합하여 동서양의 미술적 요소를 동시에 아우릅니다. 작가는 '돋음내기연결기법(Embossing Connection Technique)'을 활용하여, 물리적인 텍스처를 강조하며 깊이를 더하고,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의도적이고 인위적인 형태보다는 우연적인 물결무늬와 자연스러운 흐름을 강조하여, 붓 대신 손을 이용해 마블링 기법으로 색을 풀어내며 독특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 작품은 작가가 더 이상 동일한 방식으로 재현할 수 없을 정도로 새롭고 혁신적인 현대 미술로 탈바꿈되었으며, 관람자는 그 속에서 인간의 감정, 갈망,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희망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주요 테마와 메시지:
"소원의 왕"은 단순한 미적 경험을 넘어서, 관람자에게 인간의 내면적 소망과 그 해결 방안을 성찰하게 합니다. 이 작품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현대인의 심리와 소원의 실현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며, 결국 관람자가 각자의 삶에서 평화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끕니다. 작가의 혼을 담은 우연적인 물결무늬는 바로 우리가 예상할 수 없었던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Humans wish for good things to happen throughout their lives, from birth until death. The author pondered deeply on how humans could live happy and peaceful lives and how to grant the wishes and solve the troubles of all people. Through the mysterious "King of Wishes," who listens to the hidden troubles and heartfelt wishes that cannot be shared with others, the author wanted to resolve inner frustration and depict a bright, progressive, and future-oriented world.
The "King of Wishes" merges Eastern religious paintings and Western oil paintings using vibrant colors and the Embossing Connection Technique. Considering the symbolism of the work, the artist aimed to infuse the piece with the artist’s spirit through unintentional wave patterns rather than deliberate, human-made ones, using the hands instead of brushes to create a natural yet intense effect with marbling techniques. The artist himself has admitted that he can no longer recreate the colorful painting of "King of Wishes," transforming it into a new form of contemporary art.
[큐레이터 노트]
한한국 작가는 G20 정상회의 기념 국회 특별전(2010), G20 국회의장회의 기념 특별전(2011) 등 국제적인 행사에 초청되어 작품을 전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13년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당선 최우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국제평화대상,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대한민국을 빛낸 인물 예술대상,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습니다.
한한국 작가는 세계평화작가로서 서화 및 미술을 통해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세계평화 홍보대사, UN 세계평화위원회 한국협회 세계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뉴욕 한국문화원과 중국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단독 초대작가로 선정된 경력이 있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한국 작가는 예술과 평화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하며, 그의 작품은 단순한 미술 작품에 그치지 않고,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중요한 상징적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Curator's Note]
Han Korea has been invited to exhibit his works at international events such as the G20 Summit Commemorative Special Exhibition (2010) and the G20 Speakers of Parliament Meeting Commemorative Special Exhibition (2011). In addition, he was selected as the Best Artist in the 2013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competition and has received numerous awards, including the International Peace Award, Global Proud Personality Award, Artist Award for Contributing to the Glory of Korea, and the Minister of Unification Award.
As a World Peace Artist, Han Korea conveys the message of world peace through his calligraphy and art. His works have earned him the role of World Peace Ambassador and Ambassador for the UN World Peace Committee Korean Association. He has also been honored as a solo invited artist by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New York and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Beijing, further solidifying his global recognition as an artist.
In this way, Han Korea simultaneously delivers the messages of art and peace, and his works carry significant symbolic meaning not only as artistic creations but also in their call for world peace and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